이번 코페에 3만원을 들고가서 이 피규어에 2만2천원을 바쳤습니다 'ㅅ'/
평생 2번째로 사보는 피규어라서 약간 두근두근했는데요,
집에가서 뜯어보니 엄청나더군요! 역시 단장님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<<

일단 박스! 크기는 잘 모르겠지만 1/8이나 1/6 정도인것같더군요<<
우선 플라스틱 조각을 떼내고... 귀에 붙은 비닐나부랭이[-]도 떼고...
바닥에 붙여서 완성!<퍽 그리고 추가로 기타와 앰프 그리고 연결선이 있는데요,
연결선의 품질이 완전 안습이라능;;
몇장 찍어봤는데요, 마지막이 걸작이라고 생각해요<<
그 뾰족한 턱이 동안으로 보여!!<<
중간에 들어있는 이질적인 피규어는 원더페스티벌 윈터 2003이었던가?
그때 한정판으로 배포된 피규어인데 어찌어찌 하다가 구했습니다 'ㅅ'
그때는 케로로때문에 요시자키 미네 선생님에게 미쳐있을때거든요<<
그 피규어의 원화가 요시자키미네선생님의 작품이란건 다 알아보시겠죠 ^^
이번에 지른 피규어의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가격대비 품질은
 꽤 좋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초보라서 잘 모르는점도 있겠지만
초보가 봐도 그렇다면 고수분들도 대부분 그렇겠죠<<
그럼 전 이만<<

전에 티셔츠를 주문했다는 내용의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죠? 'ㅅ'
그 티셔츠가 오늘 왔습니다!!
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뛰쳐나가고싶은 충동을 간신히 억눌렀다죠<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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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SOS단 티 2기인데요, 여름이라서 시원하게 흰색으로 주문했습니다
그리고 오른팔소매에 (지금은 망해가는ㅠㅠ)니코니코동화 배너가 있는데요,
심심해서 넣어본겁니다<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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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르프티셔츠입니다! 아시다시피 에반게리온에서 지구의 마지막 요새(맞나?)로 등장하는
UN산하의 기관이죠 'ㅅ' 레이니케가 칭찬했듯이 일반인이 보기에는 제일 좋은것같습니다<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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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유성군티셔츠입니다! 티셔츠에 새겨도 좋을 디자인같아서 해봤는데 기대이상이네요~
저번엔 티셔츠에 그림을 인쇄하는 방식을 전사방식으로 해서 세탁후에 갈라지고 난리가 났었지만 이번엔 전의 그 경험을 살려서 안갈라지지만 좀더 비싼 방식으로 해보았습니다 역시 견고해보인다고나할까요.... 어쨌든 입을 옷이 생겨서 기쁜 치쿠군이었습니다!! 'ㅅ'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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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짤방으로 쓰면 좋을것같아서.... 박카스라는 강장제의 뜻이 이거였군요!!<퍽
작아서 글씨는 안보이지만 바카스는 술의 신이라는 설명이 나와있습니다'ㅅ'

이번에 한일합동 만화행사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는 '오옷! 설마 일본동아리 참전?'
이라는 생각을 했다죠'ㅅ' 그래서 이번 부코도 포기했고 말이죠...
하지만 역시 루머 ㅇ<-< 그래도 이번 행사를 위해 포기한게 많았기에 할수없이 참가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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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즐기는 아바라는 게임의 광고가 보이길래 괜스레 찍어지고싶어졌습니다 'ㅅ'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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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구입니다! 생각보다 많이 한산하더군요ㅠ 아침이긴해도 홍보가 부족해서인지 부코만큼의 인파는 보이지 않더라구요ㅠ 그래도 3만원이나 들고온 이상 온만큼은 건져야겠다는 생각으로 돌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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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애니타운에 올라온 말대로 상당히 성실한(?) 행사더군요ㅠㅠ 위의 사진은 작화집이라던가를 파는곳이었는데요 그나마 번창했다죠 'ㅅ' 만화그리는분들이 많이오셨나봐요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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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만화 성공작이죠 'ㅅ' 그래서인지 이런곳에 사람이 많이 오더라구요
하지만 역시 동아리쪽에 비하면 안습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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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부스와 몇몇 작가분들이 부스를 차린곳이죠 가끔 TLT작가님같은 거물도 보였지만 대부분 모르는분이었습니다ㅠㅠ 제가 무식해서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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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적인 안습공간. 대학 등에서 출품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모습입니다만 보는사람은 정말 그쪽에 소속되어있거나 돌아다니다 지친분들뿐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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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외 기타 잡샷....<<
어쨌든 이정도로 별 재미없던[-]
행사였지만 오랜만이라 그런지 재미는 있었달까요....
2만원이나 주고 지른 피규어 리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<<